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…#
몇 달 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었다.. 근데 나의 진로,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힘들 것 같다.
물론 노마드처럼 살아본 적이 없다. 한 번 경험해 보고 판단해도 될 것 같다.
상상해보자.
디지털 노마드#
위치#
예전부터 치앙마이에 디지털 노마드를 하러 가고 싶었다.
아마 Nomads.com에서 1위여서 알게 되었을 것이다. 그리고 찾아보니 좋아 보여서 가고 싶어졌다.
위치는 정했다.
치앙마이
하루 일과 상상#
뭐를 할까?
흠…
- 일: 그때 가서 하는 것, 카페가기, 코워킹 스페이스 가기
- 놀기: 경치 보기, 사람 구경, 카페 가기, 맛있는 거 먹기
- 휴식: 잠자기
뭐 이런 거 하면 좋지 않을까?
그런 듯.
일 + 놀기 + 휴식
기간 상상#
아마 2주 이내?
오래 못 버틸 듯.
뭔가 사람 만나고 적응 잘 하면 오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오래 못 있을 듯.
2주 이내
🧠 Think#
한 번쯤은 경험해보고 싶다.
돈 있고, 시간 있을 때쯤 하면 좋을 듯.
지금은 둘 다 없어서 힘들지만 앞으로 긍정적으로 기대하자.
